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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나눔

예배 때 드리는 기도 알아보기

by 고수머리 선생 2025. 5. 14.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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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때 드리는 기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더 알아가길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아침의 고요함 속에 주님께 나아와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병이 낫길 바랬던 문둥병자들처럼 저도 제 문제를 해결해 주시길 기도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런데 병고침을 받은 후 병을 낫게 해 주신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가버린 어리석은 자들처럼 살지 않게 해 주시고, 다시 돌아온 한 사람처럼 저도 예수님을 더 알길 원합니다.
    매 순간 내 마음속에서 저울질하며 차선책을 생각하던 저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께 맡기게 해 주세요.
    그래서 주님과 교제하며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 제 소원이 되게 해주시고, 일상이 되게 해 주세요.

    매일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자녀들의 키와 몸이 자라고 생각의 크기가 자라가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추운 겨울을 지나며 자식을 위해 기도하시는 부모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부모님들과 성도님들의 기도를 통해 기도에 대해 배워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누군가는 간절히 원했을 오늘을 감사하며 성실하게 살게 해주세요.
    우리가 주께 긍휼히 여김을 받음같이 우리도 가족과 이웃을 긍휼히 여기게 해 주세요.

    오늘도 그리스도의 평강으로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에게 새로운 하루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삶에 은혜도 무뎌지고, 없어져버릴 헛된 것들에 제 마음을 두었습니다.
    늘 동행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잊어버리고 산 것 용서해 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세요.

    기도할 때에 지혜와 담대함 주셔서 막연히 보이지 않는 그 길이 두렵지 않고 담대하게 순종하며 살길 소망합니다.

    한국에서 산불로, 미얀마에서 지진으로 고통중에 있는 자들에게 돕는 손길을 보내주시고, 낙담하여 포기하지 않도록 힘과 용기를 주세요.

    우리와 우리 자녀들이 이웃들을 돌아보며 마음을 살피고 그들을 긍휼히 여겨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게 인도해 주세요.
    먹고사는 일에만 마음을 두지 않게 하시고 다른 누군가를 위해 더 도울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강하고 담대하라는 그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제 자리에서 성실하게 살겠습니다.
    오늘도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대로 살길 기도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에게 새로운 하루를 허락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가장 두려해야 할 것은 물질이나 건강을 잃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이라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에 마음이 흔들리고 낙심될 때에 나쁜 생각의 고리를 끊고,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게 해주세요.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매 순간 주님의 충만한 사랑을 느끼며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가족이 떨어져 있어도,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자주 연락하며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과 동행하게 해주시고, 무슨 일을 하든지 성실하게 하며 최선을 다하게 해 주세요.

    우리나라를 위해 더 기도하게 하시고 바른 것들을 볼 수 있는 지혜와 강하고 담대한 마음 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세요.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던 많은 믿음의 선지자들을 본받아 순종으로 나아갑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의 평강으로 함께 해주시고 마음과 생각과 입술을 지켜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2:5)

    하나님 아버지, 한 주의 시작을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주님, 내 안에 수많은 생각과 염려로 인해 불안해하고 낙심될 때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 아버지께 소망을 두며 기도하는 자리로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자녀를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배워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자녀에게 저의 생각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부모가 되게 해 주세요.

    세상을 살아갈 때 하나님의 뜻이 다 이해가 안될지라도, 순종으로 감사로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시는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내 아버지여서 너무 감사합니다.

    자연재해로, 전쟁으로, 질병으로 아파하는 모든 자들에게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과 용기 주시고, 많은 돕는 자들을 보내주시며, 저희 또한 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자가 되게 해 주세요.

    오늘도 우리를 드러나지 않은 악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주시며 몸과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지켜주세요.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우리와 함께 해주실 것을 믿고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길을 인도해주시고 항상 함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와 함께 해주신다고 말씀해 주시는데, 그것들을 잊고 살 때가 많았습니다. 어려운 일을 겪을 때만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는 어리석은 저를 용서해 주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의 자리로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말씀을 통해 신실한 사랑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뜻을 다 이해할 수 없어도 순종하고자 하는 마음 주시니 감사합니다.


    일상속에서도 감사를 찾게 하시고 함께 하는 자들을 귀히 여기는 마음 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게 해 주시고, 성령이 주시는 담대함으로 날마다 자라 가게 해 주세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주님, 오늘도 그 말씀 붙잡고 살겠습니다.
    감사하고 기뻐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배 때 드리는 기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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